기관 협력
민간과 기관이 협력한 선례는 있지만, 상대는 대부분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록된 단체입니다. 천망은 실적을 먼저 쌓은 뒤 협력을 제안합니다.
1년간 실적을 쌓아 단체로 등록한 뒤 협력을 제안합니다
천망은 공공기관이 아닌 시민 협업 플랫폼입니다. 기관과 협력하려면 먼저 믿을 수 있는 실적과 데이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 1년은 신고와 차단 실적을 쌓고, 그 결과를 월간 보고서로 공개하는 데 집중합니다.
지금까지 수사기관이 민간 플랫폼과 직접 협약한 사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천망은 시민 제보가 필요한 공공기관을 거쳐 협력의 길을 엽니다.
시민 제보가 실제 조치로 이어지는 통로는 이미 열려 있습니다
수사기관은 신고 과정에서 확인한 도박 사이트 정보를 운영자와 총판 추적의 단서로 쓴다고 밝혔습니다. 회원 본인 명의의 신고 한 건 한 건이 그 통로에 들어갑니다.
민간과 기관이 함께한 다섯 가지 사례
한국마사회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 (2023)
- 불법도박 데이터 공유, 인공지능 탐지 기술 교류 협약. 카이스트는 하루 평균 백여 개 링크를 95% 이상 정확도로 분류
- 탐지 기술과 데이터를 갖추면 협약 상대가 됩니다
서울시 인터넷 시민감시단과 불법성산업감시본부
- 시민 신고를 민간단체가 검토해 대형 사이트 운영자 등을 고발
- 시민 신고, 민간 검토, 기관 조치 구조가 이미 작동합니다
식약처 민관 합동 점검 (2021)
- 대한약사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이 수집하면 식약처가 검증하고 차단
- 민간이 1차로 모으고 기관이 최종 판단하는 분업입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시민단체 협력 (2015)
- 누리캅스, 시민감시단, 학부모정보감시단과 협력 체계 구축
- 시민단체용 협력 창구가 있습니다
한국마사회와 경기남부경찰청 (2026)
- 불법경마 사이트 정보 공유, 합동단속 체계 협약
- 수사기관은 주로 공공기관과 협약합니다. 공공기관을 거쳐 연결됩니다
네 단계로 협력의 길을 엽니다
- 01
1년간 실적 쌓기
신고와 차단 실적을 쌓고 월간 보고서로 기록합니다. - 02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상시 구성원 100명 이상,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요건입니다. - 03
시민 제보가 절실한 기관부터 제안
수사권이 없어 시민 제보가 필요한 사감위, 국민체육진흥공단 불법대응센터, 한국마사회부터 제안합니다. - 04
기존 협약을 통한 연결
이 기관들이 이미 맺은 수사기관 협약을 통해 연결됩니다.
법적 효력이 없는 활동 사실 확인서, 효력은 기관이 남긴 기록에서
천망이 발급하는 증명서의 효력은 기관이 남긴 기록을 얼마나 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공적 증명
- 없음
- 기관 신고 접수번호, 차단 확인 기록, 포상금 수령 내역을 함께 적어 제3자가 검증할 수 있게 합니다
경찰 채용
- 시험 점수 반영 없음. 가산점은 법령으로 정한 항목만 해당하며 채용 공고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면접에서 경험을 설명하는 근거로 활용합니다
누리캅스·모니터링단 지원
- 심사위원 재량의 참고 자료
- 차단 건수 등 숫자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봉사시간
- 활동처가 지역 자원봉사센터 승인을 받아야 인정
- 단체 등록 뒤 활동처로 신청합니다
기관, 단체, 연구자의 협력 제안을 기다립니다
시범 운영 결과와 월간 통계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문의 분류에서 기관 협력을 골라 주세요. 운영진이 확인한 뒤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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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
- 천망 운영팀
- 문의
- help@cheonmang.com
- 최종 수정일
- 2026.10.22